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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9.9월 7일 비중격만곡증 수술을 한 최병희입니다. 처음 수술을 하려고 할때 인터넷이나 주위사람들이 수술 후 코를 막아서 엄청 답답하고 고통스럽다고 겁을 많이 먹었는데,막상 수술을 하니 수술중에 황원장님의 잼 있는 얘기와 박학다식에, 케니지의 음악 시간가는 줄 모르고 수술을 마쳤습니다. 코막고 있는 이틀간의 시간도 생각만큼 답답하지 않았고 견딜만 했습니다. 이제 수술한지 3주가 다 되가고 아직도 치료를 받도 있지만 황원장님의 친절한 치료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원장님, 갠적으로 원장님의 박식한 머리를 빌어 컨설팅 꼭 좀 부탁드립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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