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감기로 인해 코가 막히면 잘때마다 숨을 못쉬어 깜짝깜짝 놀라 깼습니다. 그때마다 죽을것 같은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런증상은 성인이 되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또 콧물이 뒤로 넘어가 기침과 가래 뱉는 일이 많았고 그럴때마다 주위분들한테 불편감을 주는것같아 너무 미안했었습니다. 이병원에서 진료보면서 코뼈가 휘었다는것을 알게 되었지만 진료보고 약만 복용하기만을 반복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증상이 심해져 더 이상 수술을 미루면 안될것같아 수술을 알아보던중 , 황원장님의 많은 수술경험과 지인이 황원장님께 수술을 잘받았다고 적극 추천해주어,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치료기간이 3주라하시던데 수술후 2일동안이 제일 힘들었어요. 이유는 코로 숨을 쉬어야하는데 입으로 숨 쉬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후부터는 꼬딱지 때문에 조금은 불편했지만 3주째 코안의 고무판같은것을 빼고 나서부터는 코가 뻥 뚫려 공기가 코안으로 확 들어오는 느낌을 받았고 너무 시원했습니다.완전 신세계였습니다. 수술하기전에는 약을 달고 살았는데 수술후에는 약복용이 현저히 줄어 들었고 몇년이 지난후에도 수술하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만족합니다.수술을 고민하시는분은 하루라도 빨리 수술을 결정하시어 코막힘의 불펀함을 해결했으면 합니다.자신있게 적극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