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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기
doori ent & rhinoplasty, sleep clinic
작성자
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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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width="100%" class="txt"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width="21"></td><td width="621"><p align="justify">안녕하십니까...^^<br />좀 전에 병원 가서 코속의 솜을 빼고 집에 와서 간단한 후기를 올려볼까 합니다...<br />제가 처음 병원을 찾은 이유는 어릴때부터 문제였던 코이젠..기영적으로 휘파람을...불어데고..늘 막혀있는 갑갑함..말 몇마디하는 도중 막히던 말문...좋아하는 노래부를때.. 음을 가로막는....정말 없애버리고 싶었던 코..때문에.. 인터넷을 뒤적뒤적하던중..청주에 두리이비인후과라는 병원을 보게돼었습니다. 그냥 모 다른병원과 별차이 없으려니 하고 그나마 가깝기도 해서아무 생각없이 병원에 갔죠.. 발걸음을 들이기 무섭게..들려오는.. "어서 오십시오!!" 이쁜 간호사 선생님들의 합창...아..직업정신으로 해준다해도..이런데로 치료받으러 오자.^^;;;정말 친절하시더군요..제가 착각을 할정도로요..설마 저 간호사 선생님이..날..(굉장한..착각이죠..ㅠㅠ;;)이정도에요 진료실을 들어섰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또 아리따운 여자분에 음성...원장선생님도 여자분이신거죠..헉..절로 나온 탄성..무슨 의사가 이리 친절하고 열심이고 자신감이 넘치지..무언지 모를 전율이 이 병원에 빠지게 만들고 있었죠..회사 일도 있고 해서..수술날짜를 잡았습니다..그런데 수술은 다른 선생님이 하신다더군요..남자분이셨습니다..젊고..저보다..잘생기고 키도 크신 ㅡ.ㅡ;; 황규성 원장 선생님...전 사실 원장님이 괜히 싫었죠..같은 남자지만..이래도 돼는건가..여튼..친절하시더군요..자신만만하시더군요..정말 열심이셨죠..수술당일..수술대에 누어 발라드음악이 수술실을 매우던중..묵직한 음성..괜찮으시죠..목소리까지..쩝..수술을 집도하시는 내내환자의 상태, 기분 전환,긴장 완화를 꼼꼼히 체크하시면서 하시더군요..오히려 제가 전 괜찮으니 신경안쓰셔도 된다고 말하고 싶더군요..제 코상태가 굉장히 어려운 수술이라서 1시간이 빠듯하다고 하시더라고요..들어가기전에 간호사선생님이 긴장돼냐고 물으시더라고요..전 남자체면에 당당히 전혀요!!라고 말씀드렸죠..수술실에 누워보세요..심하겐 아니지만 긴장이 돼죠..그런데 1시간이란 시간이 지났는데 전 그냥 누워서 코후비다? 가는 기분이더라구요..정말 이래서 내코가 뚤릴까..하는 의심도 약간은 생기더군요..하지만..저 자신만만하신 황규성원장샘을..보면..안믿을수도 없고..그래서 전 다니고있죠..이병원..저희회사에 이비인후과 추천을 당당히 이곳 두리이비인후과로 할거에요..짧게..후기를 작성하려고 노력했는데...;;아직 후편은 한3주 뒤에 올릴까 합니다 ㅎ 수술까지만 받았거든요..결과는 3주후에 후편을 작성할까 합니다 ^^ 더 쓰고 싶은 말들이..많은데..후기가 아닌 소설이..돼는거..같아서..^^;; 이만 할께요.. 아무쪼록 두리이비인후과 화이팅입니다..다음 진료때 뵐께요 ^^ <br></td></tr></tbody></table><br><br>
<table width="100%" class="txt"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width="21"></td><td width="621"><p align="justify">안녕하십니까...^^<br />좀 전에 병원 가서 코속의 솜을 빼고 집에 와서 간단한 후기를 올려볼까 합니다...<br />제가 처음 병원을 찾은 이유는 어릴때부터 문제였던 코이젠..기영적으로 휘파람을...불어데고..늘 막혀있는 갑갑함..말 몇마디하는 도중 막히던 말문...좋아하는 노래부를때.. 음을 가로막는....정말 없애버리고 싶었던 코..때문에.. 인터넷을 뒤적뒤적하던중..청주에 두리이비인후과라는 병원을 보게돼었습니다. 그냥 모 다른병원과 별차이 없으려니 하고 그나마 가깝기도 해서아무 생각없이 병원에 갔죠.. 발걸음을 들이기 무섭게..들려오는.. "어서 오십시오!!" 이쁜 간호사 선생님들의 합창...아..직업정신으로 해준다해도..이런데로 치료받으러 오자.^^;;;정말 친절하시더군요..제가 착각을 할정도로요..설마 저 간호사 선생님이..날..(굉장한..착각이죠..ㅠㅠ;;)이정도에요 진료실을 들어섰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또 아리따운 여자분에 음성...원장선생님도 여자분이신거죠..헉..절로 나온 탄성..무슨 의사가 이리 친절하고 열심이고 자신감이 넘치지..무언지 모를 전율이 이 병원에 빠지게 만들고 있었죠..회사 일도 있고 해서..수술날짜를 잡았습니다..그런데 수술은 다른 선생님이 하신다더군요..남자분이셨습니다..젊고..저보다..잘생기고 키도 크신 ㅡ.ㅡ;; 황규성 원장 선생님...전 사실 원장님이 괜히 싫었죠..같은 남자지만..이래도 돼는건가..여튼..친절하시더군요..자신만만하시더군요..정말 열심이셨죠..수술당일..수술대에 누어 발라드음악이 수술실을 매우던중..묵직한 음성..괜찮으시죠..목소리까지..쩝..수술을 집도하시는 내내환자의 상태, 기분 전환,긴장 완화를 꼼꼼히 체크하시면서 하시더군요..오히려 제가 전 괜찮으니 신경안쓰셔도 된다고 말하고 싶더군요..제 코상태가 굉장히 어려운 수술이라서 1시간이 빠듯하다고 하시더라고요..들어가기전에 간호사선생님이 긴장돼냐고 물으시더라고요..전 남자체면에 당당히 전혀요!!라고 말씀드렸죠..수술실에 누워보세요..심하겐 아니지만 긴장이 돼죠..그런데 1시간이란 시간이 지났는데 전 그냥 누워서 코후비다? 가는 기분이더라구요..정말 이래서 내코가 뚤릴까..하는 의심도 약간은 생기더군요..하지만..저 자신만만하신 황규성원장샘을..보면..안믿을수도 없고..그래서 전 다니고있죠..이병원..저희회사에 이비인후과 추천을 당당히 이곳 두리이비인후과로 할거에요..짧게..후기를 작성하려고 노력했는데...;;아직 후편은 한3주 뒤에 올릴까 합니다 ㅎ 수술까지만 받았거든요..결과는 3주후에 후편을 작성할까 합니다 ^^ 더 쓰고 싶은 말들이..많은데..후기가 아닌 소설이..돼는거..같아서..^^;; 이만 할께요.. 아무쪼록 두리이비인후과 화이팅입니다..다음 진료때 뵐께요 ^^ <br></td></tr></tbody></table><br><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