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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기
doori ent & rhinoplasty, sleep clinic
작성자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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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width="100%" class="txt"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width="21"></td><td width="621"><p align="justify">입 막고 코로만 호흡이 가능하세요?? <br />라고 제가 다른 사람한테 질문을 한적이 있습니다.<br />물론 가볍운 웃음으로 농담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저한테는 불가능 하다는 사실을 알고는 외계인 취급을 하더군요...<br />사실 영화에서 나오는 장면중에, 여주인공 입을 막고 남자주인공이 구하는 장면이라든지, 다른 사람에게는 아주 평범하게 느껴지는 그러한 장면에서도, 속으로 숨을 어떻게 쉬지?<br />라며 여주인공을 걱정하던 것이 저였습니다.<br />코로 숨쉬기가 굉장히 불편하다.(사실은 비중격 만곡증)라는 증상을 가진 저의 직업은 수영선수 였습니다-_-a;;<br />도대표는 물론이고 전국에서 2위 3위 등의 메달을 가지고 돌아와 학교의 명예를 높이는 일을 하였거든요.(자기 자랑입니다.ㅋ)<br />이랬던 저 이기때문에 아무도 코에 대해서 의심을 하지 않았고 저의 코에 대한 치료를 더뎌져만 갔습니다.<br />이제 25년을 살아온 저의 인생에 코 없이 입으로 숨쉬는것은 당연하다고 여겨왔었거든요.<br />그러던중 저희 아동들이 많이 다니던 두리이비인후과를 찾게 되었습니다. 그곳에 가면 대기실에 모니터 2개가 있는데 상당히 친절히 동영상으로 각종 질환을 설명하더군요.<br />그래서 자세히 보았고 , 의사선생님한테 진찰 까지 받고 나서야 저의 병명과 제 상태를 정확히 알수 있었습니다.<br />결론 적으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황규성원장님의 말씀....<br />약이든 수술이든 뒤통수에 코를 새로 만드는 한이 있어도 <br /> 코로 숨을 쉬어보고 싶은 저의 마음은 바로~ 수술을 결정하게되었습니다.<br />하루면 끝난다는 수술이기때문에 전혀 부담감 없이 들어갔고 <br /> 아침일찍 첫 수술여서 마음이 더 편했습니다.<br />내~심 아플꺼 같아 걱정하던 저의 마음을 황규성 원장님은 이미 아셨는지 , 대략 40분 정도의 긴~~~~~~~~수술을<br /> 수 많은 재치와 터질꺼같은 유머감각(?) 과 많은 수다로 아픔을 잊게 해주셨습니다.<br />환부를 잘 치료하는 명의가 아닌 환부 뿐만 아니라 마음의 걱정까지도 생각해서 치료하시는 황규성원장님이 저에게는 진짜 명의가 아닐까 합니다.(아부 아부)<br />너무 만족한 결과가 나와서 이러한 글을 .....ㅋ<br /> 지금은 수술도 끝나고 한달정도의 치료기간도 끝나고 모든게 끝난 지금 이 시점에서 이러한 글을 쓰고 있는 것이고요, 저의 코로는 샐수 없이 많은 산소가 공급되고있담니다.<br />참고로 저 이제 입 닫고 잠 잘 수 있어요 ㅎ<br />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인지 글이 길어지고 있네요;;;<br />너무 두서없이 써서 다시 읽고 수정하기는 창피해서 그냥 올립니다....자 이제 마무리!<br /><br />그동안 저에게 잘 해주셨던 많은 백의의천사님들과(정말 이쁘신분들이 많더군요...할렘에서 근무하시는 원장님...ㅋ)<br />황규성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br />항상 행복하고 좋은 두리이비인후과 , 영원하길 기원합니다 ㅎㅎㅎ 행복하셔요^^<br></td></tr></tbody></table><br><br>
<table width="100%" class="txt"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width="21"></td><td width="621"><p align="justify">입 막고 코로만 호흡이 가능하세요?? <br />라고 제가 다른 사람한테 질문을 한적이 있습니다.<br />물론 가볍운 웃음으로 농담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저한테는 불가능 하다는 사실을 알고는 외계인 취급을 하더군요...<br />사실 영화에서 나오는 장면중에, 여주인공 입을 막고 남자주인공이 구하는 장면이라든지, 다른 사람에게는 아주 평범하게 느껴지는 그러한 장면에서도, 속으로 숨을 어떻게 쉬지?<br />라며 여주인공을 걱정하던 것이 저였습니다.<br />코로 숨쉬기가 굉장히 불편하다.(사실은 비중격 만곡증)라는 증상을 가진 저의 직업은 수영선수 였습니다-_-a;;<br />도대표는 물론이고 전국에서 2위 3위 등의 메달을 가지고 돌아와 학교의 명예를 높이는 일을 하였거든요.(자기 자랑입니다.ㅋ)<br />이랬던 저 이기때문에 아무도 코에 대해서 의심을 하지 않았고 저의 코에 대한 치료를 더뎌져만 갔습니다.<br />이제 25년을 살아온 저의 인생에 코 없이 입으로 숨쉬는것은 당연하다고 여겨왔었거든요.<br />그러던중 저희 아동들이 많이 다니던 두리이비인후과를 찾게 되었습니다. 그곳에 가면 대기실에 모니터 2개가 있는데 상당히 친절히 동영상으로 각종 질환을 설명하더군요.<br />그래서 자세히 보았고 , 의사선생님한테 진찰 까지 받고 나서야 저의 병명과 제 상태를 정확히 알수 있었습니다.<br />결론 적으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황규성원장님의 말씀....<br />약이든 수술이든 뒤통수에 코를 새로 만드는 한이 있어도 <br /> 코로 숨을 쉬어보고 싶은 저의 마음은 바로~ 수술을 결정하게되었습니다.<br />하루면 끝난다는 수술이기때문에 전혀 부담감 없이 들어갔고 <br /> 아침일찍 첫 수술여서 마음이 더 편했습니다.<br />내~심 아플꺼 같아 걱정하던 저의 마음을 황규성 원장님은 이미 아셨는지 , 대략 40분 정도의 긴~~~~~~~~수술을<br /> 수 많은 재치와 터질꺼같은 유머감각(?) 과 많은 수다로 아픔을 잊게 해주셨습니다.<br />환부를 잘 치료하는 명의가 아닌 환부 뿐만 아니라 마음의 걱정까지도 생각해서 치료하시는 황규성원장님이 저에게는 진짜 명의가 아닐까 합니다.(아부 아부)<br />너무 만족한 결과가 나와서 이러한 글을 .....ㅋ<br /> 지금은 수술도 끝나고 한달정도의 치료기간도 끝나고 모든게 끝난 지금 이 시점에서 이러한 글을 쓰고 있는 것이고요, 저의 코로는 샐수 없이 많은 산소가 공급되고있담니다.<br />참고로 저 이제 입 닫고 잠 잘 수 있어요 ㅎ<br />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인지 글이 길어지고 있네요;;;<br />너무 두서없이 써서 다시 읽고 수정하기는 창피해서 그냥 올립니다....자 이제 마무리!<br /><br />그동안 저에게 잘 해주셨던 많은 백의의천사님들과(정말 이쁘신분들이 많더군요...할렘에서 근무하시는 원장님...ㅋ)<br />황규성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br />항상 행복하고 좋은 두리이비인후과 , 영원하길 기원합니다 ㅎㅎㅎ 행복하셔요^^<br></td></tr></tbody></table><br><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