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두경부(목) 초음파
갑상선/두경부(목) 초음파
갑상선, 림프절, 침샘 등 혹(종양)이 있을 때 혹의 종류를 파악하고,
암의 여부를 밝히기 위한 검사입니다.
조직 채취
안정 후 귀가
주사기 또는 조직생검용 총을 이용하여 검사시 초음파 영상을 보면서 의사가 시술바늘을 혹에 넣고 세포 또는 조직을 채취합니다.
필요에 따라 국소마취를 시행할 수 있으며, 혹의 개수와 종류에 따라 몇차례 더 검사할 수 있습니다.
검사가 끝난 후 얼음주머니 및 국소압박과 같이 안정을 취하신 뒤 귀가합니다.
경우에 따라 15~30분 가량의 안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두경부(목)
초음파 사진
우측 정상 갑상선
좌측 정상 갑상선
정상 갑상선 협부
좌측 갑상선 양성 결절
우측 갑상선 암
좌측 갑상선 암
우측 경부 림프절
좌측 작은 상선 암
우측 이하선 부종, 볼거리
조직 생검용기구(Gun-Biopsy)
시술 중 또는 회복에
발생 가능한 문제점
갑상선 초음파 유도하 세포검사 또는 조직검사는 갑상선 결절이 암인지 여부를 보는데 필수적인 검사이지만 약 20% 정도에서는 정확한 진단이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갑상선암 중 일부를 차지하는 여포성 종양의 경우에는 세포검사, 조직검사 만으로 진단이 불가능하여 외과적 절제가 필요할 수 있다.
혹의 종류, 위치에 따라 시술 부위의 내부출혈, 주변장기의 손상 등이 있을 수 있다.
대개는 안정과 압박드레싱, 얼음주머니, 약물치료로 호전이 되지만, 경우에 따라 지혈을 위해 추가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다. 시술 직후 즉시 발생하는 검사 부위의 통증이나 붓기 등 이상이 없는지 확인한 뒤 귀가 후에도 지연 출혈이 있을 수 있으므로 검사 당일은 안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소독된 검사 부위에 염증이 발하지 않도록 하루 동안 청결히 관리해야 하고 , 귀가 후에 점점심해지는 통증, 붓는 증상, 호흡 곤란 등이 발생하면 즉시 병원에 문의하여 의료진과 상담해야 한다. 시술부위의 상태에 따라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